살렘 쉼터

l 학교소개 l 학사일정게시판앨범 l 쉼터자료 


  Total : 128, 1 / 7 pages  

이 름    자작나무
제 목    쓴 잔(글:하만리)

쓴 잔

먼 옛날,
삼층 하늘 지극히 높은 곳에서,
뜻모를 오묘한 음성이 있었도다.
찬란한 광채 속에 그분이 이르시기를,
"너는 인간에 내려가라.
우리의 사랑하는 그들이 범죄 하였으니,
우리의 대적에 그들이 사로 잡혔나니라".

가까이 못할 빛에 거하시는 그분이 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가서 패역한 인간들을 사랑하라.
네가 그들을 사랑할수록 그들은 너를 미워 하리니"
더욱 사랑 하면 더욱 미워 하리라.
죽기까지 사랑하면 죽이도록 너를 미워할 것이라.
끝내는 네 거절당한 사랑은 심장이 터지고,
그쏟은 피가 그들의 가슴을 적실때,
또한 그들의 미움이 터져서 통회의 눈물이 되리라".

아버지 께서 아들에게 이르시기를 ,
정녕 네 수고한 것을 네 영혼이 보게 되리라.
눈물이 강물이 되어 더러움을 씻어간 그자리에,
한 새 생명이 자라나 흰옷 입은 여인이 되리니,
네 영혼이 그를 기뻐하여 만족히 여길 것이다.
그는 네 영원의 신부가 되어 네게로 나아오리라.
기이하도다 하늘이여.
놀랍도다 땅이여

글 :  하만리



  윗   글   팔복(The Bible in Basic English version) 살렘동산  
  아랫글   '본다는 것'의 참 의미 자작나무  



Copyright 1999-2019 Zeroboard / skin by ZERO

Copyright(c)2004 salem missionary school. All right reserved
T.(041)641-7600 F.(041)641-0847
salemdongsansalem cafe Q&Acontact us